비가 오면 건너지 못하는 다리라고 하는데..

이런 다리를 왜 만들었을까요?

 

비오면 못 건너는 이 다리를 만든 이유가 궁금해지네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평범한 다리와는 많이 달라보이죠?

비가 오게되면 물이 넘쳐서 바로 못 건널듯한 다리네요.

 

특이하긴 하지만 비가 올때는

다리를 건널때 불안하겠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다른 각도에서보니까 다리 경계선이

마치 물길을 가른 모세의 기적처럼 보이긴하네요.

 

아마 특이한 모양을 노리고 만든 다리인 듯합니다.

이만, 비 오면 못 건너는 다리였습니다.

 

Posted by Mr크리스티앙 :